사진: 플러스엠 공식 인스타그램

영화 '서울의 봄'이 천만 영화에 등극했다.

2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서울의 봄'이 개봉 33일 만에 누적관객수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로써 '서울의 봄'은 '범죄도시3'에 이어 2023년 두 번째 천만 영화가 됐다.

'서울의 봄'은 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로 지난 11월 22일 개봉했다. 황정민, 정우성, 이성민 등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며 개봉 한 달이 넘긴 시점에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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