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슬기-정일우 출근길 / 사진: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pr.chosunjns@gmail.com


김슬기와 정일우가 '고속도로 가족' 홍보 차 라디오에 출연한다.

27일 영화 '고속도로 가족'의 주역 김슬기와 정일우가 SBS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출연을 앞두고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방송센터로 출근했다.

영화 '고속도로 가족'은 인생은 놀이, 삶은 여행처럼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살아가는 한 가족이 우연히 한 부부를 만나면서 예기치 못한 사건을 겪게 되는 이야기로, 오는 11월 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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