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정우성·이정재, '두 남자의 남다른 우정' 이대덕 기자 2017.10.26 17:05 정우성 이정재 / 사진: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pr.chosunjns@gmail.com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석파정 서울미술관에서 열린 발렌타인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 캠페인 론칭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페이스북트위터 '56세' 엄정화, 목주름 하나 없네…바다보다 청량한 관리의 여왕 걸그룹 해체 후 승무원 된 멤버 근황, 30대 중반 되니 세련미 폭발 사실혼 남편, 딸 두고 베트남 行→잠적…이미 커뮤니티에선 '먹튀' 추정남? (탐비) 박서진 父, 심근경색·뇌혈관 질환에 난청까지…"치매 발병 위험 5배 높아" (살림남) 남궁민X이설, 딸 잃은 아픔 있있다…'결혼의 완성' 극강 몰입으로 최고 시청률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