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영화 <대장 김창수>를 이끄는 주역들 더스타 2017.09.12 17:04 <대장 김창수> 제작발표회 /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pr.chosunjns@gmail.com 배우 조진웅, 송승헌, 정만식, 정진영 그리고 이원태 감독이 12일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대장 김창수>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대장 김창수>는 1896년 명성황후 시해범을 죽이고 사형선고를 받은 청년 김창수가 인천 감옥소의 조선인들 사이에서 대장으로 거듭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다. 오는 10월 19일(화) 개봉. 페이스북트위터 성유리, 남편 없이 쌍둥이 딸과 놀이공원 갔나…추로스 3개 들고 셀카 아내 투병 중 후원자 와이프와 동거한 모네, 충격적 삼각관계 (셀럽병사) 남편 전처 못 잊은 시母? 20년 넘게 시댁서 소외된 재혼 며느리 사연 (이호선의 사이다) 개그우먼 은퇴 선언한 베이글녀, 엄마 몰래 성형 근황…"부기 빠지면 만나요" 동창과 하룻밤 보낸 여성, 결국 아내 독살…무기징역 선고에도 억울함 주장 (내사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