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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억 나르는 김우빈-이현우-고창석? '기술자들' 특별포스터 공개
1500억 나르는 김우빈-이현우-고창석의 모습이 공개됐다.
인천세관에 숨겨진 1,500억을 40분 안에 털기 위해 모인 클래스가 다른 기술자들의 역대급 비즈니스를 그린 영화 <기술자들>이 새해에도 흥행 순항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최강 드림팀의 젊은 에너지를 가득 담은 특별 포스터를 롯데엔터테인먼트 페이스북을 통해 전격 공개한다.
공개된 포스터는 성공을 눈 앞에 둔 세 기술자들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포착했다. 금고털이 기술자 지혁은 돈 뭉치를 가득 실은 수레를 움켜쥔 채 날카로운 눈빛을 빛낸다. 역대급 한 판을 벌인 현장에서 구인과 종배는 기쁨을 주체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앞으로 달려 나가는 세 기술자들의 모습은 "몸 좀 풀어볼까?" 라는 카피와 어우러지며 더욱 뜨거운 에너지를 발산한다.
김우빈, 고창석, 이현우 등 젊은 에너지 넘치는 배우들이 뭉쳐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흥행 질주 중인 <기술자들>은 지난 연말에 이어 연초까지 극장가를 책임질 예정.
새해를 맞아 특별 포스터를 공개한 <기술자들>은 연초까지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며 2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