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쇼스키 무릎팍 녹화 워쇼스키 무릎팍 녹화 /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 DB, MBC


워쇼스키 무릎팍 녹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내년 1월 개봉될 영화 <클라우드 아틀란스> 홍보차 한국을 맞은 앤디·라나 워쇼스키 남매 감독과 톰 티크베어 감독, 주연배우 배두나는 14일(오늘) 오전 9시부터 MBC <무릎팍도사> 녹화에 참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워쇼스키 무릎팍 녹화에 참여하며 배우 정우성, 방송인 전현무, 배우 김상경에 이어 네 번째 <무릎팍도사> 게스트가 됐다. 특히 워쇼스키 남매 감독과 톰 티크베어 감독은 <무릎팍도사> 첫 외국인 게스트라는 점에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워쇼스키 남매 감독은 비(정지훈)의 주연 영화 <닌자 어쌔씬>을 제작했으며, 영화 <매트릭스> 등을 연출해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영화에서는 배두나를 여주인공으로 발탁해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짐 스터게스는 일정상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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