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GB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서영희가 김기덕 감독과 첫 호흡을 맞춘다.

복수의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서영희가 김기덕 감독이 제작하는 영화 '배우는 배우다'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영화 '배우는 배우다'는 '피에타'로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황금 사자상을 받은 김기덕 감독이 '영화는 영화다', '풍산개'에 이어 제작자로 나서는 작품.

'배우는 배우다'는 인기가 급상승한 배우가 밑바닥까지 추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서영희는 극중 엠블랙 이준의 상대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연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화는 영화다' 시리즈에 이은 '배우는 배우다' 기대됩니다", "김기덕 감독님의 작품이라면 망설이지 않고 보겠다", "서영희-이준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영희는 지난 7일 서울 W호텔에서 열린 '입생로랑 뷰티 프라이빗 프레젠테이션'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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