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홍대 앞 정려원-권상우, '우리 제법 잘 어울리죠?' 더스타 2011.04.23 11:57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leedaedeok@jp.chosun.com 배우 권상우 정려원 주연의 영화 '통증'(감독 곽경택) 촬영현장이 22일 오후 서울 서교동 홍대 앞 거리에서 공개됐다.영화 '통증'은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무통증 남자와 혈우병에 걸려 상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여자가 만나 티격태격 대립하다 사랑을 느끼게 되는 과정을 담은 멜로 영화로 오는 8월 개봉될 예정이다. 페이스북트위터 송혜교, 각선미에 놀라고 동안미모에 또 놀라고…보고도 안 믿기는 "B컷" 결혼 11년 만에 이혼한 여가수, 남사친과 어깨동무 투샷 공개…자유로운 돌싱 쌍둥이 키우는 돌싱 여배우, 원피스 수영복 입고 청량美 폭발…"여름 느낌이 잔뜩" 엄지원, '왕사남' 엄흥도 후손 고백 "난 31대손…유해진 엄씨를 사랑할 수밖에" 걸그룹 해체 후 운동 강사로 전향한 멤버, 청초한 듯 깨끗한 미모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