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홍대 앞 정려원, 실제로 보니 미모 돋네! 더스타 2011.04.23 11:47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leedaedeok@jp.chosun.com 배우 권상우 정려원 주연의 영화 '통증'(감독 곽경택) 촬영현장이 22일 오후 서울 서교동 홍대 앞 거리에서 공개됐다.영화 '통증'은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무통증 남자와 혈우병에 걸려 상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여자가 만나 티격태격 대립하다 사랑을 느끼게 되는 과정을 담은 멜로 영화로 오는 8월 개봉될 예정이다. 페이스북트위터 '돌싱맘' 한그루, 청순 글래머 자태 돋보이는 수영복 반응 폭발 "정보 요정 나갑니다" 남지현, 새빨간 브라톱+레깅스를 소화하네…민망 부위 교묘히 가리고 한 컷 '피지컬:100' 여성 출연자, 보고도 안 믿기는 바디 프로필…지금 나가면 1위할 카우걸 '암 투병' 이솔이, 은근한 자랑? "어릴 때 골반 넓다고 놀림 받아…이제는 장점" '차범근 며느리' 보홀 사진 찍어준 사람이 이 여배우? 수영복 입고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