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주지훈 입소, 눈가엔 씁쓸한 미소만이... 더스타 2010.02.02 15:06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leedaedeok@jp.chosun.com 배우 주지훈이 2일 오후 1시 30분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 앞에서 입소를 앞두고 힘차게 경례를 하고 있다.지난해 4월 마약투약 혐의로 불구속돼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사회 봉사명령 120시간을 선고받아 자숙의 시간을 보내온 주지훈은 입소 후 5주간 기초군사 훈련을 받은 뒤 상근예비역으로 2년간 군복무한다. 페이스북트위터 '딸맘' 바다, 46세 아니고 26세 같은 원조요정…길거리 댄스 삼매경 하지원, 국보급 골반 여신다운 레깅스핏…365일 육감적 라인 자랑할 만 임영웅, 어린 시절 모습 공개…파도 앞 심상치않은 포스 "임영웅 어린이" 한 달 만에 7kg 뺀 실력파 여가수, 바람 불면 속 보일듯한 아찔 슬립 원피스 소화 이정진, '썸녀' 표신혜와 충격 근황? "나한테 빠질 확률이 로또 당첨급" (신랑수업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