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엘루어' 제공


한국 첫 할리우드 주연으로 주목 받은 비(정지훈)가 패션잡지 '얼루어' 화보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비는 탄탄한 복근과 함께 근육질의 상반신을 공개, 영화 '닌자어쎄신'에서 보여줄 닌자의 모습을 더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비는 현재 미주 지역에서의 프로모션 투어를 마치고 지난 25일 홍콩으로 입국해 ‘닌자 어쌔신’의 막바지 프로모션을 펼칠 계획이다.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