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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 상큼 막내의 반전 라인…핑크 꽃무늬 수영복 소화한 건강美
레드벨벳 예리(김예림)가 상큼한 수영복 자태를 자랑했다.
지난 15일 예리가 자신의 SNS에 "아 진짜 힘들어. 웃자 웃자2 웃어라. 귀여워. 셀카 찍을 때 손 모양 어떻게 예쁘게 해요? 흠 손 모양. 안녕히 계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리는 플라워 패턴 핑크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를 떠난 모습이다. 썬베드에 앉아 코코넛을 마시고 있는 예리는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걸그룹 레드벨벳 막내로 사랑 받아온 그의 성숙해진 비주얼이 시선을 잡아끈다.
한편, 지난 2015년 그룹 레드벨벳에 합류한 후 막내 멤버로 큰 사랑을 받았다. 가수 활동과 함께 배우로서 연기를 선보여온 예리는 지난해 블리츠웨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배우 행보에 돌입했다. 지난 5월 동명 웹툰 원작 드라마 '아주르스프링'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오는 7월 31일에는 레드벨벳 팬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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