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에스파 윈터, 절제된 세련미…런던 향하는 여자 어른 (포토)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윈터가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윈터는 현지시간 12일 열리는 2026 윔블던 챔피언십(Wimbledon Championships) 남자 단식 결승전 참관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했다.
이날 윈터는 폴로 랄프 로렌의 블랙 슬리브리스와 그레이 슬랙스를 매치한 클래식한 스타일링으로 절제된 세련미를 선보이며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이날 윈터가 공항패션으로 착용한 아이템들은 모두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 제품이다. 먼저, 미니멀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폴로 랄프 로렌 메리노 울 슬리브리스는 100% 메리노 울 소재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절제된 디자인과 블랙 컬러가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그레이 슬랙스와 조화를 이루며 세련되고 클래식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윈터가 참석하는 2026 윔블던 챔피언십 남자 단식 결승전은 랄프 로렌이 오랜 기간 공식 의상 파트너로 함께하고 있는 세계적인 테니스 대회로, 윈터는 현지에서 랄프 로렌과 함께하는 다양한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신체 나이 50대 수준"…신지, '마른 비만' 진단 후 '7살 연하♥' 문원과 운동 포착
▶'미녀골퍼' 유현주, 미혼인데 청담동 며느리룩 입고 심야 데이트?…미모에 취한다
▶'음주운전 논란' 김지수, 근황 포착…프라하에 여행사 차렸지만 "은퇴 안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