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뜻깊은 8주년 소감을 전했다. 

아이들 미디어 쇼케이스 / 사진: 굿뉴스닷컴 제공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아홉번째 미니앨범 'We made'(위 메이드)로 컴백하는 아이들(i-dle)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디지털 싱글 'Mono'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We made'는 기존과 다른 팝적인 매력을 담았다. 타이틀로 선정된 'Gimme Dat Love'는 서로에게 강하게 끌리는 순간의 갈증 같은 사랑을 그린 곡이다. 시선과 촉감, 온도처럼 번지는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특히 아이들은 지난 5월 데뷔 8주년을 맞이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오랜만의 컴백에 나서게 된 만큼, 소감을 전해달라는 말에 미연은 "긴 시간 활동할 수 있게 도와준 많은 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저희가 매번 자작곡으로 컴백을 하며 열심히 활동했는데, 8년이라는 시간 동안 지치지 않고 에너지있게 활동해준 멤버들에게 고맙다. 앞으로의 활동도 재미있게 해나가고 싶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아이들 새 미니앨범 'We made'는 오늘(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아이들은 새 앨범 타이틀곡 'Gimme Dat Love'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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