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엔터테인먼트가 사칭 피해에 주의를 당부했다.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3일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일부 업체가 당사의 승인을 받아 소속 아티스트의 중국 공연이 가능한 것처럼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이를 이용해 중국 업체들로부터 거액의 투자를 받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제보가 접수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당사는 이와 같은 사례가 일절 없음을 알려드리며, 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고, 허위 사실 유포 및 사칭 행위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당사의 명칭 또는 소속 아티스트를 무단으로 이용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투자 유치, 계약 체결 등을 빙자하는 행위가 적발될 경우, 당사는 고소·고발을 포함한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통해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큐브엔터테인먼트에는 그룹 i-dle (아이들), LIGHTSUM(라잇썸), NOWZ (나우즈), 프로듀서 겸 가수 슬레이(SLAY)와 배우 권소현, 황신혜, 고준희, 이진이, 문수영, 펜타곤(PENTAGON) 신원, 박도하, 최상엽, 방송인 박미선, 이상준, 김민정, 최희, 김새롬, 이주영 등이 소속 돼 있다.


▶'50세 돌싱' 장가현, 물속에서도 숨겨지지 않는 모노키니핏…반전 허당미
▶'줄리엔강♥' 제이제이, 4가지 스타일 레드 수영복 공개…압도적 피지컬 여신
▶우주소녀 다영, 아슬아슬 비키니 톱에 드러난 '핫걸' 자태…건강美 넘치는 매력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