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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사쿠라, 이렇게 글래머였어? 꾸안꾸 패션에도 감출 수 없는 볼륨감
르세라핌 사쿠라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사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 뜨기 시작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사쿠라는 방 안에서의 편안한 모습을 담았다. 특히 그는 크롭톱과 핫팬츠를 입고 체크셔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도 은근한 볼륨감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이와 함께 사쿠라가 뜨개질 중인 모습도 함께 담겨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사쿠라가 속한 르세라핌은 오는 7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INCHEON'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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