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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J 제노·재민, 亞투어 포문 여는 서울 팬미팅 마침표…완벽했던 'DUALITY'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첫 팬미팅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NCT JNJM은 지난 6월 13~14일 양일간 총 3회에 걸쳐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6 NCT JNJM FANMEETING TOUR [DUALITY] # SEOUL'(2026 엔시티 제노재민 팬미팅 투어 [듀얼리티] # 서울)을 개최하고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NCT JNJM은 이번 팬미팅에서 강렬한 유닛 데뷔곡 'BOTH SIDES'(보스 사이즈)를 비롯해 의자 퍼포먼스가 인상적인 'HASHTAG'(해시태그), 감각적인 몽환미가 돋보인 'What It Is'(왓 잇 이즈), 쿨한 매력의 'I.D.O.L.'(아이돌), 두 멤버가 주연으로 활약한 동명의 드라마 속 주인공으로 변신한 'WIND UP'(와인드업), 성숙한 곡 분위기와 반전되는 귀여운 동물 잠옷 스타일링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한 'sexier'(섹시어)까지 첫 미니앨범 전곡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한 각자의 일상을 셋로그 형식으로 공유하고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준 'DUALITY log'(듀얼리티 로그), 상반된 캐릭터 연기를 위트 있게 소화한 'THIS or THAT'(디스 오아 댓), 치열한 챌린지 대결을 벌인 'STEAL THE HEART'(스틸 더 하츠)까지 팬심을 사로잡기 위한 두 멤버의 매력 대결 코너들이 쉼 없이 펼쳐지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팬미팅은 'NCT JNJM의 극과 극 매력(DUALITY)을 보여준다'는 콘셉트 아래 다양한 코너 구성과 VCR 영상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두 멤버의 무한한 매력에 빠져들게 만들었으며, 멤버 재민의 아이디어가 적극 반영된 오프닝 및 엔딩 곡 조향 연출, 야구공 모양의 사인 커스텀 컨페티, 동물 캐릭터를 형상화한 대형 비행조형물, NCT JNJM을 상징하는 거대한 J 무대 세트 디자인 등 세심한 연출을 통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NCT JNJM은 팬미팅을 마치며 "시즈니(팬덤 별칭)가 평소 보고 싶어 하던 모습이나 좋아하는 콘텐츠들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열심히 준비했는데 즐겁게 즐겨주신 것 같아 뿌듯하고 감사하다. 오직 팬분들만 생각하며 준비한 만큼 무대 위에서 함께 호흡할 수 있어 행복했다. 첫 유닛 팬미팅이 모두에게 오래도록 기억되기를 바라며,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해 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한편, NCT JNJM은 '2026 NCT JNJM FANMEETING TOUR [DUALITY]'를 통해 6월 27~28일 도쿄, 7월 4~5일 자카르타, 7월 11~12일 마카오, 7월 18일 가오슝, 8월 8~9일 방콕 등 아시아 각지의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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