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가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하츠투하츠는 6월 23일부터 7월 1일까지 총 9일간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B1 이벤트 플라자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탱)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를 개최하며, 데뷔 후 처음 팝업스토어를 선보이는 만큼 팬들의 높은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약 100평 규모의 넓은 공간에서 하츠투하츠의 상큼하고 청량한 매력을 가득 담은 조형물 및 포토존, 새 앨범의 메인 테마인 '레몬 태양'을 물리치는 게임 등 다채로운 콘텐츠는 물론, 멤버들이 직접 녹음한 웰컴 메시지까지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신보 콘셉트에 맞춰 레몬 버전으로 재탄생한 하츠투하츠의 캐릭터 인형 '하뀨하'를 비롯해 여름의 계절감에 어울리는 티셔츠, 비즈 팔찌, 우양산 등 실용적이면서도 특별한 MD가 준비되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오는 22일 발매되는 이번 앨범은 타이틀 곡 'Lemon Tang'과 지난 2월 공개된 싱글 'RUDE!'(루드!)를 포함한 총 6곡으로 구성, 하츠투하츠의 상큼하고 청량한 매력과 반짝이는 에너지는 물론, 우리가 '함께'하는 다채로운 순간에 더 선명해지는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15-LOVE'(피프틴 러브)는 테니스 경기에서 한 쪽이 첫 포인트를 획득한 '15:0'을 뜻하는 제목의 곡으로, 쏟아지는 듯한 기타와 신스 사운드가 여름날 코트 위를 가르는 경쾌한 움직임을 떠오르게 하며, 가사에는 상대방과의 랠리에서 느끼는 긴장감과 설렘을 위트 있게 표현했다.

'처음투성이 (Baby Steps)'는 판타지 무드의 인트로로 시작해 경쾌한 비트 위에 보사노바 스타일의 코드 진행이 어우러진 하이브리드 팝 곡으로, 새로운 시작의 설렘과 낯선 환경을 바라보는 하츠투하츠의 긍정적이고 반짝이는 시선을 싱그럽게 담아낸 가사가 인상적이다.

또한, 신곡 'heart emoji (♡)'(하트 이모지)는 알쏭달쏭한 관계 속 하트 이모지(♡)를 통해 상대방의 마음을 엿보고 싶은 간질간질한 짝사랑을 노래한 곡으로, 통통 튀는 베이스 라인에 더해진 반짝반짝한 신스 사운드가 듣는 재미를 선사한다.

'Secret Recipe'(시크릿 레시피)는 강렬한 드럼과 싱커페이션 된 퍼커션이 중심을 이룬 리드미컬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팝 곡으로, 상대방에게 비밀 레시피를 전수하며 함께 하나의 요리를 완성해가는 내용의 가사를 통해 서로 고민을 나누는 이야기를 재치 있게 풀어냈다.

한편, 하츠투하츠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은 6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이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 '돌싱' 한그루, 쌍둥이 엄마 안 믿기는 아찔 비키니…"떠나고 싶다"
▶ 이나연, 이렇게 글래머였어? 깊게 파인 수영복 넥라인에 아찔한 자태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보고도 안 믿기는 극세사 각선미…이게 가능해?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