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청순 걸그룹 멤버, 잘록 허리에 아찔한 끈까지…멕시코에 뜬 붉은 악마
에이핑크 오하영이 붉은 악마로 변신했다.
지난 12일 오하영이 자신의 SNS에 "멕시코에서 붉은 악마가 되어 태극전사 응원하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하영은 지난 12일 열린 월드컵 체코전 응원을 위해 멕시코 현지를 찾은 모습이다. 볼에 태극기 마크를 붙이고 붉은 응원복을 입은 오하영은 훤히 드러낸 복부 속 아찔한 팬티끈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오하영이 속한 에이핑크는 지난 4월 데뷔 15주년 기념 팬송 '15th Season'를 발매했다.
▶ '재혼 후 임신' 오또맘, 다이어트 전후 공개로 자연미인 입증…"성형 NO"
▶ 손담비, 17kg 감량하더니 딱봐도 뼈말라 눈바디 "기분이가 너무 좋아요"
▶ '여성암 극복' 이솔이, 살결만으로 완성…"푸켓 마지막 날 드디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