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유키스 일라이, 이혼 6년 만에 재혼…예비신부와 웨딩화보 공개
유키스 일라이가 이혼 6년 만에 새 가정을 꾸린다.
11일 일라이가 자신의 SNS에 "지난 6년은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들고 많은 변화를 겪은 시기였다"라며 "그 여정 속에서 제 삶을 이해하고 행복과 평온을 가져다준 멋진 여성을 만나는 축복을 얻었다. 그녀의 인내심과 지지가 힘든 시기를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도와줬다"라고 장문을 게재했다.
이어 일라이는 "남은 인생을 함께할 사람을 찾았다는 소식을 전한다. 믿기지 않을 만큼 큰 행운이라 생각하며 우리 앞에 펼쳐질 미래를 기대하고 있다"라며 재혼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웨딩화보 속에는 예비신부와 팔짱을 낀 채 반려견을 바라보며 행복하게 웃고 있는 일라이의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일라이는 지난 2014년 11살 연상의 레이싱모델 출신 지연수와 결혼,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2020년 파경을 맞았다.
▶'애셋맘' 이소라, 비키니 끈 빼고 빨갛게 탄 등…"이 사진 볼 때마다 충격"
▶송혜교, 명치까지 파인 드레스라니…'청순글래머'의 파격
▶이혜영, 폐암 투병했던 5년간의 모습 공개 "온몸에 많은 상처와 흉터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