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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cm 45kg' 여자친구 유주, 실루엣만 봐도 7등신 슬렌더…밤 나들이 중
여자친구 유주가 비현실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유주가 자신의 SNS에 "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주는 늦은 밤 외출한 모습이다. 라벤더 컬러 미니 원피스를 입은 유주는 늘씬한 기럭지가 돋보이는 전신 실루엣을 자랑했다. 특히 작은 얼굴에 유려한 직각 어깨라인으로 눈길을 잡아 끈 유주는 바비 인형 그 자체인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천사 같아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 "왜 이렇게 사랑스러워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앞서 유주는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유주는 169cm 큰 키에 45kg밖에 되지 않는 앙상한 몸이 된 이유로 스트레스를 꼽았다. "집에서 쓰러진 적도 있다"라고 말해 걱정를 산 유주는 "녹음하다 갑자기 한쪽 귀가 안 들리더라. 병원에 갔더니 고막에 필요한 적정량의 지방까지 다 빠졌다고 했다"라고 말해 충격을 더했다. 건강 이상 탓에 소화기관 검사도 받았지만 원인을 찾을 수 없었던 유주는 "의사 선생님이 정신과 진료를 권유했다. 그때 심각함을 인지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주는 지난 4월 새 싱글 '첫사랑은 저주다'를 공개했으며, 오늘(8일) 딘딘과 함께 가창한 네이버웹툰 '어쩌다보니 천생연분'의 OST '사랑인 걸까'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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