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현이 팬콘 투어의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시즈니와 로맨틱한 재회를 나눴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지난 6일과 7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JAEHYUN FAN-CON TOUR <Mono> in SEOUL'(재현 팬콘 투어 <모노> 인 서울)은 양일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약 1만 3천여 관객을 동원해 재현의 강력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번 공연에서 재현은 솔로 데뷔곡 'Smoke'(스모크)를 비롯해 'Unconditional'(언컨디셔널), 'Roses'(로지즈), 'Flamin' Hot Lemon'(플레밍 핫 레몬) 등 한층 깊어진 성숙함이 느껴지는 무대로 열기를 더욱 고조시켰으며, 재즈 바를 연상케 하는 낭만적인 무드의 'Can't Get You'(캔트 겟 유)부터 호소력 짙은 가창이 인상적인 'Completely'(컴플리틀리), 깊은 여운을 남긴 'Forever Only'(포에버 온리) 등 밴드 라이브 연주에 맞춰 자신만의 독보적인 감성과 탄탄한 라이브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완벽하게 매료시켰다.

또한 우리의 추억은 영원하다는 메시지의 'Timeless'(타임리스)와 군대에서 첫 휴가를 나와 느낀 감정을 담아 작업한 '99 Degrees'(나인티나인 디그리스) 등 팬들을 향한 진심을 담은 미발표곡 무대를 최초 공개했으며, 객석으로 내려가 꽃을 선물하며 부른 'Dandelion'(댄디라이언)까지 재현 특유의 다정한 감성으로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따뜻한 감동으로 가득 채웠다.


관객들은 첫째 날 브라운과 핑크, 둘째 날 블랙과 화이트 색으로 드레스코드를 맞춰 입고 2시간이 넘는 러닝타임 내내 열렬한 환호를 보냈으며, 'Dandelion 활짝 핀 지금 다시 만난 우리'와 '윤오야 보고 싶었어 우리 오래오래 보자'라는 메시지를 적은 슬로건 이벤트, 'Dandelion' 및 'Try Again'(트라이 어게인) 떼창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재현을 환영하는 팬들의 진심 어린 마음으로 공연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재현은 공연을 마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팬분들께 인사를 드리고 싶어 준비한 공연이다. 입대 전부터 군 생활 동안, 그리고 전역 후인 지금까지 보내주신 사랑을 온전히 실감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여러분과 함께했던 제 모습이 얼마나 순수하게 행복한지, 또 함께하는 무대가 얼마나 즐거운 것이었는지 다시 한번 깊이 깨달았다. 응원하며 기다려주신 시간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열심히 다시 달리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 '김원중♥' 곽지영, 한뼘도 안 되는 미니 비키니에 선명 복근…과감한 딸맘
▶ '여성암 극복' 이솔이, 비 맞으며 즐긴 수영…화이트 비키니에 청순 글래머 자태
▶ '현빈♥' 손예진, 훌쩍 큰 子와 게 잡으며 힐링…꿀 뚝뚝 모성애 눈빛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