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이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사진: 장원영 인스타그램

지난 3일 장원영이 자신의 SNS에 "신나고 좋아하고 먹고 또 고르고 울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민소매톱을 입고 업스타일링 헤어를 한 채 식사를 하러 간 모습이다. 베이징덕을 눈앞에 두고 황급히 젓가락을 들고 있는 장원영은 이내 고기 한 점을 집고 셀카를 찍는 등 행복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원영 행복한 모습 보니까 저도 미소 나와요", "기분이 참 좋다", "많이 드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달 27일 일본 미니 앨범 ‘LUCID DREAM’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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