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이 청순 글래머 자태를 과시했다. 

사진: 강민경 인스타그램


지난 26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영 중인 쇼핑몰을 태그하며 "얼굴 작아보이는 핏 맛 들려서 다른 모자 못 씀"이라며 홍보 글을 게시했다. 그는 이어 "여름 운덩"이라며 운동복으로 헬스장을 찾은 듯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몸매 라인을 드러내는 반소매 티셔츠와 레깅스를 매치한 모습이다. 특히 딱 붙는 착장에 그의 완벽한 S라인이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강민경은 2008년 그룹 다비치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또한 2019년 패션 브랜드 아비에무아를 런칭해 CEO로 변신했으며, 2024년에는 뷰티 브랜드 포트레를 런칭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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