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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 손절' 블랙핑크 지수, 밝은 근황 포착…로제도 "이뿌심" 감탄한 미모
블랙핑크 지수의 근황이 포착됐다.
15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올을 태그하며 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1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2027 디올 크루즈 쇼'에 참석했다.
사진 속 지수는 디올 2026 가을·겨울 컬렉션 드레스를 입은 모습으로, 화이트와 블랙이 레이어드된 제품을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화려한 미모를 자랑한 지수는 이날 로제와도 만남을 가졌는지 서로 찍어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로제는 해당 게시글에 "이뿌심"이라며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지수는 최근 친오빠와 관련된 가족 논란이 불거졌다. 지수의 친오빠가 강제추행 혐의로 체포된 것에 이어 가정 폭력 의혹까지 더해진 가운데, 지수 측은 "어린 시절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며 일찍이 독립하여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지내왔고, 해당 인물의 사생활에 대하여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논란 속 가족에 대해 일체의 금전적, 법률적 지원을 제공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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