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의 활동 복귀 관련 어도어가 긍정적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 픽콘DB


7일 뉴진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HAPPY MINJI DAY"라는 글과 함께 그가 쿠키를 만드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민지는 최근 팬들이 준비한 자신의 생일 카페에 방문해 쿠키와 편지를 남겼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어도어가 운영 중인 뉴진스 공식 계정에 민지의 생일 축전이 업로드된 만큼, 활동 복귀에 청신호를 켠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뉴진스는 2024년 11월 어도어가 전속계약 사항을 위반해 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발표하며 독자 활동에 나섰다. 이에 어도어 측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고, 지난해 10월 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1부(재판장 정회일)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명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전속 계약이 유효하다"라는 판결을 내렸다.

이후 해린과 혜인이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라며 어도어에 복귀를 선언했고, 하니 역시 12월 29일 복귀했다. 다만 어도어 측은 당시 다니엘과는 법적 다툼을 알리며 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민지와는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 그 뒤로 소식이 전해지지 않던 상황 속 민지의 소식이 SNS에 업로드된 것.

이와 관련해 어도어 측은 "향후 활동과 관련해 내부적으로 논의를 지속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별도 입장은 없다"라며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협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전했다. 

사진: 뉴진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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