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재인이 초슬렌더 몸매를 과시했다.

사진: 장재인 인스타그램

지난 4일 장재인이 자신의 SNS에 "캘리포니아 추억. 5월 중순에 밴드 신곡 나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미국 캘리포니아 여행 중 찍은 장재인의 일상 모습이 담겼다. 장재인은 블랙과 화이트 슬립 원피스를 입고 거리를 거니는 등 초슬렌더 몸매가 부각되는 의상을 소화했다. 특히 얇은 끈 탓에 아찔함을 더한 룩이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근두근", "기대돼요", "미녀세요", "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장재인은 지난 2010년 '슈퍼스타K2'를 통해 얼굴을 알린 뒤 같은 해 SBS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 OST 'Please'를 발매하고 본격 데뷔, 이후 싱어송라이터로 활약하며 입지를 다졌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재인장'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는 한 달 만에 체중 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장재인은 야식을 끊고 하루에 한 끼만 먹으며 필라테스나 요가를 했다고 감량 비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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