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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신지민, 퇴폐 요정된 근황…몸 곳곳 타투에 아찔 요염 자태
AOA 출신 신지민이 퇴폐적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신지민이 자신의 SNS에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민은 홀터넥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업스타일링 헤어로 성숙한 무드를 더한 신지민은 몸 곳곳에 자리한 타투를 훤히 드러낸 채 요염한 매력을 풍기고 있다.
특히 아담하고 슬림한 체형에도 불구, 출중한 볼륨감까지 겸비한 신지민의 비주얼이 감탄을 유발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뻐 대박", "레전드", "아련해", "미모 포발", "옆모습 너무 예뻐요", "공주님"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지난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한 신지민은 왕따 가해 논란으로 2020년 팀을 탈퇴했다. 이후 2년간 공백기를 가진 그는 2022년 새 보컬 전쟁 '두 번째 세계'에 출연하며 복귀했다. 지난 1월에는 신곡 '0108'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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