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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 혼란 속 탄생한 크리처…에스파, 묘한 긴장감 감도는 비주얼 포착
에스파가 정규 2집 컴백을 앞두고 선공개곡으로 분위기를 예열시킨다.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 선공개곡 'WDA (Whole Different Animal)'(홀 디퍼런트 애니멀)은 5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동시에 오픈된다.
이와 관련 에스파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WDA' The Creature(더 크리처) 티저 이미지는, 특이점의 발생으로 에스파 세계관에 혼란이 생기고, 이로 인해 탄생한 크리처와 이와 함께한 멤버들의 비현실적이면서도 묘한 긴장감이 감도는 비주얼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는 선공개곡 'WDA (Whole Different Animal)'를 비롯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앨범을 기점으로 세계관의 새 챕터가 펼쳐지는 만큼, 한층 더 견고해진 스토리는 물론, 에스파의 음악적 성장도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
한편,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는 5월 29일 오후 1시 전곡 음원이 공개되며,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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