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민경이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사진: 강민경 인스타그램

29일 강민경이 자신의 SNS에 "여름 오기 전에 이어폰 꽂고 들으면 난리도 아니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심플한 반소매 톱에 데님 핫팬츠를 입고 외출한 모습이다. 벤치에 앉아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강민경은 늘씬한 백옥 다리를 꼰 채 아찔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한눈에 봐도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다리길이 보소", "늘씬하고 너무 아름다워요", "미모 고급지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강민경은 2008년 그룹 다비치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또한 2019년 패션 브랜드 아비에무아를 런칭해 CEO로 변신했으며, 2024년에는 뷰티 브랜드 포트레를 런칭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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