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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언팔 당한 박봄, 밝아진 근황 포착…"햇살 받으며" 화사한 분위기 완성
박봄이 화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29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햇살 받으며"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박봄은 고급스러운 착장을 입고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특히 그는 따사로운 햇살 속에서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햇살 매일 듬뿍 받아요", "행복해 보여서 다행이다", "햇살 받고 건강해지자"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봄과 산다라박이 속한 2NE1은 지난 2024년 데뷔 15주년 기념 월드투어를 전개했다. 하지만 투어 중 박봄의 건강이 악화돼 활동 중단을 알렸다.
이후 박봄은 산다라박이 마약을 한 것을 덮기 위해 자신에게 마약 루머를 씌웠다는 내용이 담긴 손편지를 공개하며 논란이 일었고, 산다라박은 "마약한 적 없다. 그녀가 건강하길"이라고 해명했으나, 박봄을 언팔로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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