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가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 민니 인스타그램


지난 28일 민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국 런던에 있는 에미레이츠 스타디움(Emirates Stadium)을 방문해 아스날 경기를 관람했다며 "멋진 경험을 제공해줘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니는 유니폼을 리폼한 의상과 가죽 재킷, 팬츠로 멋을 낸 모습이다. 특히 그는 크롭톱 스타일로 유니폼 상의를 연출했는데 갈비뼈까지 드러낸 뼈말라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민니가 속한 아이들은 오는 7월 중 새 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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