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TXT 연준, 미우미우 최초 프렌드 오브 하우스 발탁 "앞으로 여정 기대해달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럭셔리 하우스 브랜드와 손잡고 패션 아이콘의 존재감을 공고히 한다.
럭셔리 하우스 미우미우(Miu Miu)는 27일 연준을 브랜드의 '프렌드 오브 하우스'(Friend of the House)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는 브랜드의 미학적 가치를 공유하고 독창적인 개성과 스타일로 미우미우가 추구하는 가치를 대중에게 전달하는 파트너에게 부여되는 수식어다. 연준은 미우미우 최초의 '프렌드 오브 하우스'로 선정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연준은 "예전부터 좋아하고 관심을 가졌던 미우미우와 함께하게 돼 뜻깊고 설렌다. 미우미우가 지닌 자유롭고 대담한 에너지를 저만의 방식으로 표현할 앞으로의 여정을 기대해 달라"라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연준은 음악과 패션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감각과 비주얼로 주목받아 왔다. 특히 지난 3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미우미우의 FW26 쇼에 모델로 깜짝 등장해 큰 화제를 모았다. 연준은 K-팝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이 브랜드의 런웨이를 밟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에 더해 연준은 패션 멘토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오는 5월 방송되는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 출연해 차세대 패션 크리에이터를 발굴할 전망이다.
▶ "퀭하다는 이야기 들어"…손담비, 약 20kg 감량하더니 시스루 스커트까지
▶ '현빈♥' 손예진, 속옷 브랜드 선택 받은 이유…탄탄한 몸매로 "운동하세요"
▶ 제시카, 해변 앞에서 인어 비늘 의상 입고 뽐낸 슬렌더 자태 "반짝반짝 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