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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 히나 "데뷔 3주년? 팬·스태프에게 효도해야겠다 생각"
QWER이 데뷔 3주년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2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원더로크홀에서 QWER의 미니 4집 'CEREMON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타이틀곡 'CEREMONY'는 '세상의 틀에서 벗어나 나답게 살아가겠다'라는 다짐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의미를 담은 곡이다. QWER 특유의 통통 튀는 밴드 사운드로 리스너들에게 긍정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각자 다른 영역에서 활동하다 QWER이라는 밴드로 한데 뭉친 멤버들. 올해 데뷔 3주년을 앞둔 이들은 본격적인 두 번째 막을 연다. 쵸단은 새 챕터에 대해 "우리의 챕터1이 만남과 성장기를 의미한다면, 챕터2는 본격적으로 우리들의 정체성과 자아를 찾는 챕터다. 그만큼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한다. 성장한 만큼 준비된 모습으로 우리 팀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드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히나는 데뷔 3주년을 맞은 벅찬 소감을 전했다. 히나는 "첫 데뷔 쇼케이스를 했던 게 엊그제 같다. 원동력은 아무래도 언제나 큰 사랑을 주시는 바위게 분들이 아닐까 싶다. 팬분들께서 항상 열렬한 지지를 해주시고, 기죽지 말라고 북돋아 주셔서 무너질 것 같은 때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얻었다"라며 "또 함께 힘써주시는 스태프분들을 뵐 때마다 '우리가 더 잘 돼서 효도해야지'라는 마음도 든다. 멤버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돈독해진 관계가 우리를 더 끌고 나가게 해주는 것 같다"라며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QWER의 미니 4집 'CEREMONY'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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