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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글로벌 대세 행보 이어간다…8월 14일 새 EP 'WILD' 발매
KATSEYE(캣츠아이)가 세 번째 EP 'WILD(와일드)'를 오는 8월 14일 발매한다.
KATSEYE의 신보는 지난 2025년 6월 발표한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뷰티풀 카오스)' 이후 약 1년 2개월 만이다. 최근 선보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무대와 싱글 'PINKY UP'으로 인기몰이 중인 이들의 뜨거운 여름이 기대된다.
KATSEYE는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과 강렬한 퍼포먼스 역량을 인정받으며 팬층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지표도 돋보인다. KATSEYE의 스포티파이 월별 청취자 수(Spotify Monthly listeners)는 3085만 6590명(3월 17일~4월 13일 집계 기준)으로, 현재 전 세계 걸그룹 가운데 1위다.
신곡 'PINKY UP'이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또 한 번의 도약이 기대된다. 'PINKY UP'은 앞서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13위(12일)에 올랐고, 같은 날 '데일리 톱 송 USA' 차트에서는 10위를 차지했다.
하이브-게펜레코드에 따르면 'PINKY UP' 음원이 지난 10일 공개된 후 4일간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아마존뮤직 합산 스트리밍수는 총 1810만 회를 기록했다. 이는 KATSEYE의 전작 'Gabriela'(4일간 1230만 스트리밍), 'Internet Girl'(4일간 1230만 스트리밍)을 뛰어넘는 수치다.
KATSEYE는 그간 'Gabriela', 'Internet Girl', 'Gnarly' 등을 잇달아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 진입시켰다. 해당 곡들은 각각 최고 순위 21위, 29위, 82위를 찍었고,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뷰티풀 카오스)'는 '빌보드 200'에서 41주 연속 차트인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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