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산다라박, 아슬아슬 끈 하나로 버티는 비키니 자태…이너피스 찾은 휴가 마침표
산다라박이 아슬아슬한 비키니 자태를 선보였다.
지난 15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nd of our trip"이라는 글과 함께 필리핀에서 보낸 휴가의 끝을 알렸다.
사진 속 산다라박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미소를 되찾은 모습이다. 특히 그는 아슬아슬한 비키니를 완벽히 소화하는가 하면, 깜찍한 모자를 착용하는 등 다양한 휴양지 패션을 선보인 모습이다.
한편 산다라박이 속한 2NE1은 지난 2024년 10월부터 2025년 4월까지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월드투어를 전개했다.
2NE1 활동을 마친 후에는 활발한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YG엔터테인먼트가 산다라박이 마약으로 걸려 그걸 커버하기 위해 자신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는 내용이 담긴 손편지를 공개하며 산다라박을 저격했다.
논란이 되자, 박봄은 해당 글을 삭제했지만 산다라박은 "사실무근"임을 강조하며 "마약을 한 적 없습니다. 그녀가 건강하길 바랍니다"라는 입장으로 해명에 나섰다. 이후 산다라박은 필리핀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Finding my inner peace"라는 글을 남기며 심경을 드러냈다.
▶김희정, 볼륨감 탓에 지퍼가 다 안 잠기나 봐…레깅스 핏 뽐내며 "운동하자!!"
▶ 결혼 2년 만에 돌싱된 걸그룹 멤버, 레전드 미모 근황…몽환 섹시
▶ 연애 소식 없이 급 결혼 발표한 여배우, 물오른 예비신부의 여유로운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