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현아, 2년 반 만에 소속사 떠난다…"심도 있는 논의 끝 결정" (공식)
가수 현아가 전속계약 2년 5개월여 만에 소속사 앳에어리어를 떠난다.
10일 소속사 앳에어리어 측이 "당사는 현아와 향후 활동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전속 계약 기간 동안 앳에어리어의 아티스트로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며 독보적인 무대와 퍼포먼스를 선사해 온 현아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새로운 여정을 앞둔 현아의 앞날을 앳에어리어 역시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아는 2007년 걸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한 후 같은 해 건강 문제로 탈퇴했다. 이후 2009년 그룹 포미닛으로 재데뷔해 2016년까지 활동했다. 특히 2010년부터는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24년에는 가수 용준형과 결혼했다.
▶ 트와이스 사나,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가녀린 허리+탄탄한 허벅지 자랑
▶ 맹승지, 4kg 감량하겠다더니 모닝 수영 포착…압도적인 청순 글래머 자태
▶'미녀골퍼' 유현주, 너무 더웠나 셔츠 벗고 쇼핑 중…365일 예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