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유나가 출산 후 완전히 회복한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 유나 인스타그램


지난 8일 유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슈즈 이모지 등과 함께 발레 스튜디오를 찾은 듯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나는 몸매 라인을 드러내는 발레 착장을 입고 있는 모습으로, 출산 전과 다를 바 없는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유나는 2024년 2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1년 9개월 만에 첫 아이를 안게 됐다. 특히 그는 출산을 앞두고 최고 2,500만원 대인 산후조리원에서 산전관리를 받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유나의 남편은 작곡가 강정훈으로, 트와이스 'Heart Shaker', 있지 '달라달라', 씨스타19 'Ma Boy' 등을 작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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