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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안유진 "엄마가 찍어주면서 여친짤 같다고…뭔가 이상하다"
아이브 안유진이 벚꽃길 아래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7일 안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찍어주면서 여친짤 같다고 했다. 뭔가 이상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유진은 가족들과 함께 벚꽃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다. 그는 길 한가운데에서 벚꽃 못지않은 화사한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와 벚꽃 여신", "진짜 누가 꽃인줄 모르겠다", "엄마가 찍어준 여친짤이라니"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AM'을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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