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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5월 4일 컴백…새 앨범 '춤 (CHOOM)' 티저 공개
베이비몬스터(BABY MONSTER)가 5월 4일 컴백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는 5월 4일 오후 6시 베이비몬스터가 미니 3집 '춤 (CHOOM)'을 발매한다고 밝히며, 미니 앨범의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모션 티저를 공개했다.
역동적인 영상미가 압권이다. 강렬한 비트 사운드와 함께 등장한 레이싱카가 굉음을 내며 질주를 시작하고, 그 궤적 위로 '춤' 로고가 선명하게 드러나면서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끌어올렸다.
이색 콘셉트를 예감케 하는 파워풀한 모션 티저에 팬들의 기대감은 최고조다. 구체적인 정보는 베일에 싸여 있지만 앞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이제껏 선보인 적 없는 새로운 앨범"이라고 예고한 만큼 베이비몬스터가 이번엔 어떤 변신을 꾀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YG 측은 "'춤'은 제목이 암시하듯 음악과 춤으로 하나 되는 짜릿한 순간을 담아낸 앨범"이라며 "동명의 타이틀곡을 필두로 한층 확장된 베이비몬스터만의 음악 스펙트럼을 트랙 전반에서 느끼실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작업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오늘(30일)부터 4월 5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더세임 합정·명동·인사점에서 데뷔 2주년 기념 이벤트 'MONSTIEZ DAY'를 진행한다. 다채로운 팬 참여형 콘텐츠와 현장 이벤트 코너, 멤버들이 직접 준비한 스페셜 기프트까지 풍성하게 마련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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