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성을 제외한 신화의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조선희 인스타그램


지난 29일 사진 작가 조선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화는 내가 제일 촬영 많이한 그룹이었다"라며 "이렇게 빨리 세월이 지나갈지 그때는 몰랐는데 이들이 부부동반으로 민우 결혼식에 참석~"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유부남이 된 에릭, 앤디, 전진이 아내들과 함께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과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조선희, 그리고 김동완의 모습이 담겼다. 음주운전으로 자숙 중인 신혜성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조선희는 이어 "애써 사진 한 장 남긴다! 늘 함께해준 스탭들과 한 컷~ 지랄맞던 나와 함께해줘 고마웠소"라며 글을 마쳤다.

한편, 지난 29일 서울 모처에서 이민우와 이아미의 결혼식이 진행됐다. 이날 사회는 신화 멤버 전진과 앤디가 맡았으며, 축가는 가수 거미와 자이언티가 불렀다. 이민우는 지난해 일본인 아내 이아미 씨가 전남편과 사이에서 얻은 7세 딸을 친양자로 입양했으며, 지난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의 이야기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 '결혼 7년 만에 이혼' 돌싱맘 여배우, 완벽 보디에 반전…필리핀 보홀 포착
▶ 화사, 브라 노출도 패션으로 승화…파격 기본 장착 '독보적 아우라'
▶이소나, '미스트롯4' 진 이어 축하할 소식 생겼다 "감사합니다"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