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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재수술로 중형차 한 대 값 쓴 37세 여배우, 목주름까지 케어하는 '관리의 여왕'
고은아가 미모 관리 근황을 전했다.
지난 25일 고은아가 자신의 SNS에 "목 관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은아는 목에 팩을 한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수수한 민낯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끈 고은아는 코 재수술 후 한층 자연스러워진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37세 나이에도 잡티 없는 깨끗한 피부에 목 주름까지 케어하는 '관리의 여왕'다운 면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고은아는 코 성형 재수술 비용으로 중형차 한 대 값을 들였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그는 동생 미르와 함께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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