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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로 만나는 르세라핌 콘서트 어떨까…4월 15일 '인비테이션' 개봉 확정
새로운 차원의 공연을 선사할 르세라핌(LE SSERAFIM)의 첫 번째 VR 콘서트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LE SSERAFIM VR CONCERT : INVITATION)'이 오는 4월 15일(수) 개봉을 확정했다. 이번 VR 콘서트는 르세라핌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눈앞에서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초대장이 될 전망이다.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은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멤버들과 눈이 마주치는 순간, 의문의 '프레임 카드'와 함께 또 다른 세계가 펼쳐지는 여정을 담았다. 식재료가 공중을 가르며 날아다니는 환상적인 푸드트럭 안에서의 퍼포먼스는 물론, 붉은 행성의 거대한 심장을 배경으로 한 웅장한 영상미가 교차하며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허무는 VR 콘서트만의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다.
특히 '인비테이션'은 지난해부터 르세라핌과 AMAZE(어메이즈)가 긴 시간 공들여 논의하고 완성한 결과물이다. 멤버들은 VR 콘서트 특유의 입체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전 카메라 동선 작업에 적극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 최초로 촬영과 별도로 마련된 테크 리허설에 직접 임하며 남다른 열정을 쏟았다. 정교하게 설계된 연출과 멤버들의 디테일한 시선 처리는 관객들에게 손을 뻗으면 닿을 듯한 압도적인 현장감과 깊은 교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8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거대한 구조물 앞에서 시크하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멤버들의 존재감을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24일 공개된 서브 포스터는 구름이 걷힌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화사하고 몽환적인 비주얼을 선보이며, 본 공연에서 보여줄 다채로운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르세라핌의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AMAZE의 진화된 기술력이 결합된 '인비테이션'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아티스트와 같은 공간에서 호흡하는 체험형 공연의 정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경계에서 쉴 틈 없이 폭발하는 에너지를 선사할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은 오는 4월 15일(수)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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