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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측, 7년으로 계약 연장? "긍정적 논의 이어가고 있다…확정되면 안내할 것"
아홉(AHOF)이 계약 연장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5일 스포츠조선은 아홉이 최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와 7년으로 전속계약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아홉은 SBS '유니버스리그'를 통해 선발된 9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으로 지난 2025년 7월 1일 데뷔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당초 이들은 4년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3년을 연장해 7년 전속계약을 맺기로 했다고.
이에 대해 아홉 소속사 측은 "당사는 현재 멤버 및 각 소속사와 그룹 활동 연장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라며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다"라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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