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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성매매 벌금형 여가수, 새벽 2시 감성에 취한 근황…청순 민낯 여전해
가수 지나가 음악에 취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2일 지나가 자신의 SNS에 "2am madness"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새벽에도 음악 작업을 하고 있는 듯 작업실에서 후디를 쓴 채 노래를 부르고 있는 지나는 수수한 민낯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노래를 부르다 카메라를 향해 사랑스러운 눈웃음을 선사한 지나. 그런 지나를 본 네티즌들은 "그리워요", "여전히 팬이에요", "건강 잘 챙기면서 하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1987년생인 지나는 2005년 오디션 프로그램 '배틀 신화'에 출연했으며 이후 걸그룹 '오소녀' 리더로 데뷔할 예정이었으나 불발됐다. 이후 2010년 데뷔곡 '꺼져 줄게 잘 살아'로 솔로 가수로 데뷔한 후 'Black & White', 'Top Girl' 등의 노래로 사랑받았다. 그러나 2016년 원정 성매매 혐의로 2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고 사실상 연예계를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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