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가 하의실종룩을 소화했다.

사진: 리사 인스타그램

지난 21일 리사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브라톱과 한 뼘 숏 팬츠를 입은 채 슬림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팬티 밴딩을 드러낸 패션으로 핫한 매력을 더한 리사는 군살 없이 탄탄한 납작 복부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오버핏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하의 실종룩을 선보였다. 아예 속옷만 입은 듯 상상력을 자극한 리사는 늘씬한 다리 각선미로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리사는 LVMH 회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넷째 아들인 프레데릭 아르노와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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