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윤채 인스타그램


캣츠아이 윤채가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18일 윤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칠레를 위치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윤채가 속한 캣츠아이는 최근 아르헨티나, 칠레 등에서 롤라팔루자 공연을 펼쳤다.

공개된 사진 속 윤채는 뜨거운 나라의 페스티벌에 참여한 만큼, 과감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블랙 색상의 이너를 입고 화이트 색상의 시스루 톱을 선택해 가녀린 몸매를 드러냈다.

한편 윤채가 속한 캣츠아이는 오는 22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인터라고스 레이스트랙(Autódromo de Interlagos)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공연에 참석하며 대미를 장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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