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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아이들·에스파·코르티스, '롤라팔루자' 시카고 출격…글로벌 영향력 입증
'롤라팔루자' 시카고 라인업이 베일을 벗은 가운데, K팝 아티스트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오는 7월 30일(이하 현지시간)부터 8월 2일까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그랜트 공원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라인업이 공개됐다.
이번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는 제니가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렸으며, 에스파, 아이들, 코르티스 등이 출격을 알렸다. 이들 모두 '롤라팔루자' 무대는 이번이 처음으로, 어떤 무대를 펼칠까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롤라팔루자는 1991년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된 여름철 대규모 야외 음악 축제다. 나흘간 공연에 아티스트 170여 팀과 40만 명 이상의 관객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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