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아이들 민니, 가운 안에 아무 것도 안 입었나…과감히 드러난 속살에 깜짝
아이들 민니가 과감한 자태를 완성했다.
13일 민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리의 황혼 아래에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최근 파리패션위크 기간에 열린 미우미우 패션쇼에 참석했다.
사진 속 민니는 미우미우 착장을 입고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 등의 세팅 전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가운 차림으로 과감한 노출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편 아이들은 최근 월드투어 일정을 전개 중이다. 이들은 오는 21일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BANGKOK' 공연을 열고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 '모델돌' 출신 멤버, '핫걸' 추구미 확실하네…"붙는거 좋고 넥라인 보여야 하고"
▶ 고현정, 50대 중반 믿기 힘든 근황…갈수록 말라가는 몸매에도 여전한 피부 미인
▶ '엄태웅♥' 윤혜진, 은근한 시스루 톱에 살짝 비친 이너…초슬렌더 몸매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