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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붐 이끈 콘텐츠팀 "멤버들, 안 웃기면 자존심 상해하는 '웃음 사냥꾼들'"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붐은 왔다.
하츠투하츠는 지난해 신인상 9관왕 달성으로 2025년 데뷔한 아티스트 중 신인상 최다관왕 기록을 세운 데 이어, 지난 2월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된 첫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후 신곡 'RUDE!'로 올해 첫 컴백 활동을 시작, 뜨거운 관심 속에 대중성과 팬덤 확장을 모두 잡으며 '하투하 붐'을 이끄는 중이다.
#음원 차트 최상위권 안착+각종 글로벌 차트 1위! 커리어 하이 릴레이
하츠투하츠는 데뷔곡 'The Chase'(더 체이스)부터 'STYLE'(스타일), 'FOCUS'(포커스) 등 다채로운 색깔의 음악으로 리스너층을 차곡차곡 쌓아왔으며, 지난해 좋은 반응을 얻은 쿨하고 시크한 무드의 하우스 장르 'FOCUS'에 이어 또 한번 하우스 음악으로 컴백, 당돌하고 발랄한 매력과 중독성 있는 세련된 멜로디를 담은 'RUDE!'를 통해 SM 하우스 명곡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RUDE!'는 멜론 TOP100 3위, HOT100 1위 피크, 일간 3위 등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안착, 음악방송 1위, 국내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1위, 스포티파이 한국 데일리 톱 송 차트 1위, 애플뮤직 한국 TOP100 1위,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 신곡 차트, 유행 지수 차트, K팝 주간 차트 1위 등 각종 차트에서 정상을 밟았으며, 뮤직비디오 역시 5700만 뷰를 훌쩍 넘겨 하츠투하츠의 뮤직비디오 중 최다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커리어 하이 릴레이를 펼치는 중이다.
#역시 칼각 퍼포먼스 대표주자! 재치+디테일 빛난 'RUDE!' 안무
하츠투하츠는 데뷔곡 'The Chase'부터 오차 없는 '칼각 안무'와 다인원의 장점을 부각한 화려한 동선 변화, 다양한 유닛 및 페어 안무, 당찬 가로 일렬 워킹 등을 선보여 '칼각 퍼포먼스 대표주자'로 떠올랐으며, 'RUDE!'로 하츠투하츠의 강점인 '칼각 안무'를 유지하되 곡의 분위기에 맞춰 한층 자유분방한 매력의 퍼포먼스를 선사, 당당하게 자신을 뽐내는 '꽤나 뻔뻔한 Attitude', 마음껏 박수를 치는 '아무렇게나 추는 춤', 매번 다른 동작을 서로 따라하는 '따라해' 파트 등 재치 가득한 포인트들로 무대를 보는 재미를 한껏 높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하츠투하츠의 퍼포먼스 팀은 안무 구성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 "음악과 가사에 어울리는 콘셉트를 먼저 고려하고 하츠투하츠가 다인원이면서 짝수 멤버 구성의 팀인 만큼, 이 부분을 어떻게 장점으로 보여드릴 수 있을지에 특히 중점을 둔다. 4:4 대칭 대형을 과감하게 활용하거나 X자로 교차하는 동선 등 다양한 구성 변화로 역동적인 무대를 만드는 것과 동시에 멤버들 각자의 파트가 지닌 매력도 강조할 수 있도록 신경 쓴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칼각 퍼포먼스'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갈 수 있는 이유는 '멤버들의 노력'이라고 전하며 "안무가와 함께하는 연습이 끝난 후에도 멤버들이 자발적으로 연습을 이어간다. 안무를 배우는 시간 외에도 동작의 디테일을 맞추는 데 몇 배의 시간을 투자하며, 영상 모니터링을 통해 작은 부분까지 호흡을 맞춰가고 있다. 멤버들이 안무가 및 스태프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따로 언급하지 않은 부분까지 스스로 점검하는 섬세함을 갖춘 덕분에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는 '하투하표 칼각 퍼포먼스'가 완성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숏폼·롱폼 모두 장악한 화제성! '다인원의 맛' 제대로 담은 콘텐츠
하츠투하츠는 위트 넘치고 트렌디한 매력의 숏폼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RUDE!'로 인스타그램 트렌딩 오디오 1위에 오른 데 이어 신곡 챌린지 영상들의 조회수가 틱톡 약 6억 6천만 뷰, 도우인 약 8900만 뷰를 돌파하고, 스텔라의 영어 내레이션을 활용한 팬 에디트 영상이 K팝 팬들 사이에서 열풍을 일으키는 등 폭발적인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다.
하츠투하츠의 숏폼 콘텐츠 팀은 "숏폼 콘텐츠 촬영시 멤버들의 캐릭터와 매력이 잘 돋보일 수 있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멤버들이 숏폼 콘텐츠에 관심이 많고 관련 아이디어도 많이 던지는 편이다. 콘텐츠를 촬영하는 과정 자체를 즐기는 멤버들 덕분에 재미있고 좋은 콘텐츠가 많이 나오는 것 같다"며 인기 요인을 짚었다.
특히 하츠투하츠의 자체 콘텐츠는 매번 오픈과 동시에 뜨거운 호응을 얻는 것은 물론, 멤버들의 뚜렷한 개성과 유쾌한 8인 케미스트리로 '다인원의 맛'을 제대로 담아 팬덤 유입 및 확장에 큰 역할을 한다는 평을 받는 중이며, 최근 공개된 찜질방에서 촬영한 '하츠불가마' 영상이 약 130만 뷰, 2편으로 나눠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를 패러디한 '흑백파티쉐' 콘텐츠도 약 160만 뷰를 기록하는 등 높은 조회수로 눈길을 끌었다.
하츠투하츠의 자체 콘텐츠 팀은 "멤버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팬들을 넘어 대중까지 보고 싶어할 만한 것을 콘텐츠 아이템으로 선정한다. 멤버들이 평소에도 유쾌하고 재미있는 성격이어서 무대 밖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낼 수 있는 콘텐츠 기획이 무엇일지 고민한다"며 "멤버들의 개성을 살리고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편집과 자막도 중요하게 생각한다. 자막 작업을 할 때 저희 팀원이 모두 모여서 재미있는 자막 대회를 열 정도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하츠투하츠의 자체 콘텐츠들이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는 이유로 '8명의 끈끈한 우정'과 '멤버들과 스태프들의 팀워크'를 꼽으며 "팀원들끼리 콘텐츠를 준비하고 편집하면서 멤버들의 우정이 부럽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8명이 있는 자리에 함께 하고 싶고, 이미 같이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는데 시청자분들도 똑같이 느끼시는 것 같다. 멤버들이 안 웃기면 자존심 상해하는 '웃음 사냥꾼들'이라 많은 분들이 이런 모습을 친근하고 매력적으로 봐주신다고 생각한다. 저희 팀원들도 멤버들에 대한 애정과 이해도가 높고, 멤버들이 저희 의도를 단번에 파악하는 팀워크도 콘텐츠에 잘 나타나는 것 같다. 앞으로도 하츠투하츠의 매력을 무한대로 보여드리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오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 13일 KBS2 '뮤직뱅크', 14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RUDE!' 무대를 펼친다. 이어 19일(이하 현지시간) 뉴욕과 22일 LA에서 개최하는 북미 쇼케이스는 전석 매진을 기록해 하츠투하츠를 향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하며, 28일에는 자카르타 팬미팅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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